
방송통신대 당진학생회(회장 이형숙)가 지난달 26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일일주점을 설악가든 밤배에서 열었다. 매년 당진학생회가 주관해 개최하는 일일주점은 올해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의미에서 프로그램 등을 대폭 축소해 조용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당진학생회 선후배들이 모여 안부를 묻고 서로 우의를 다졌으며, 이날 얻은 수익금은 학생회 발전기금과 연말연시 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3371

방송통신대 당진학생회(회장 이형숙)가 지난달 26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일일주점을 설악가든 밤배에서 열었다. 매년 당진학생회가 주관해 개최하는 일일주점은 올해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의미에서 프로그램 등을 대폭 축소해 조용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당진학생회 선후배들이 모여 안부를 묻고 서로 우의를 다졌으며, 이날 얻은 수익금은 학생회 발전기금과 연말연시 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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