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기 2558년을 맞이해 시청 앞에 연등나무가 만들어졌다. 연등나무에 부처님의 자비가 찾아와 세월호 희생자의 가족들에게 전달되길 빈다.
이영숙 시민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3385

불기 2558년을 맞이해 시청 앞에 연등나무가 만들어졌다. 연등나무에 부처님의 자비가 찾아와 세월호 희생자의 가족들에게 전달되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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