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일 오후 3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14 청소년 음악회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영화 <파파로티>의 실제 주인공인 김호중 성악가와 금관 5중주 퍼포먼스 그룹 퍼니밴드가 함께한다. 청소년 입장료는 1000원 이다.

문화재단 문옥배 사무처장은 “앞으로 당진에서 문화에 대한 인식을 조금씩 바꿔나가고 싶다”며 “청소년 외에도 다양한 사람들이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들을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