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GS EPS 임직원 70여 명이 신평면 해안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 지난 17일 GS EPS 임직원 70여 명이 신평면 해안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GS그룹 발전회사인 GS EPS(대표 이완경)가 지난 17일 신평면 해안가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GS EPS 임직원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음섬포구에서 맷돌포구 선착장까지 약 3km에 이르는 구간을 청소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발전소가 위치한 송악읍에서 매월 실시하는 ‘1사1연안 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 및 어업 쓰레기 2t 가량을 수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