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도초등학교(교장 이회덕) 정유민(5학년) 학생이 도지사 모범어린이 표창을 받았다. 평소 유민 학생은 학급에서 부회장을 맡으며 타인을 잘 도와 이번에 모범어린이로 선정됐다.
유민 학생은 이번 표창 이외에도 심훈상록문화제 백일장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대호지4.4독립만세운동 글짓기 대회에서도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변호사가 꿈인 유민 학생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합도초 정유민, 모범어린이 표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