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마음 화합잔치에서 아이들이 음식을 먹고 있다.
▲ 한마음 화합잔치에서 아이들이 음식을 먹고 있다.

부경파크빌 아파트에서 읍내5통부녀회(회장 박은화)와 입주자대표자대표회(회장 김재성)에서 주관한 한마음 화합잔치가 지난 1일에 열렸다.

이날 잔치는 부경파크빌 아파트를 새롭게 리모델링한 후 집들이의 의미 겸 주민화합 차원에서 음식을 나눠먹는 자리를 마련했다. 박은화 회장은 “이 기회를 통해 젊은 회원들도 부녀회에서 함께 활동하길 바란다”며 “읍내 5통 주민이 한마음으로 뭉쳐져 발전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