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경기 후 물놀이 하고 있는 당진중학교 2학년 4반·6반 아이들의 모습.
▲ 운동경기 후 물놀이 하고 있는 당진중학교 2학년 4반·6반 아이들의 모습.

당진중학교(교장 김광근) 운동장에서 2학년 4반과 6반의 단합대회가 열렸다.

이날 각 반 남학생들의 축구경기와 여학생들이 피구경기가 펼쳐졌으며 축구는 6반이, 피구는 4반이 우승했다. 이날 경기에서 각각 사이좋게 우승을 차지한 것은 서로 함께하며 격려하고 배려했기 때문이다.

이날 경기를 마친 후에는 두 반이 한데 어우러져 물총놀이를 했으며 각 반에 돌아가 그동안 모아 둔 학급비로 다과를 마련해 담소를 나누며 우정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