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중학교(교장 김광근) 운동장에서 2학년 4반과 6반의 단합대회가 열렸다.
이날 각 반 남학생들의 축구경기와 여학생들이 피구경기가 펼쳐졌으며 축구는 6반이, 피구는 4반이 우승했다. 이날 경기에서 각각 사이좋게 우승을 차지한 것은 서로 함께하며 격려하고 배려했기 때문이다.
이날 경기를 마친 후에는 두 반이 한데 어우러져 물총놀이를 했으며 각 반에 돌아가 그동안 모아 둔 학급비로 다과를 마련해 담소를 나누며 우정을 다졌다.
김량희 시민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3730

당진중학교(교장 김광근) 운동장에서 2학년 4반과 6반의 단합대회가 열렸다.
이날 각 반 남학생들의 축구경기와 여학생들이 피구경기가 펼쳐졌으며 축구는 6반이, 피구는 4반이 우승했다. 이날 경기에서 각각 사이좋게 우승을 차지한 것은 서로 함께하며 격려하고 배려했기 때문이다.
이날 경기를 마친 후에는 두 반이 한데 어우러져 물총놀이를 했으며 각 반에 돌아가 그동안 모아 둔 학급비로 다과를 마련해 담소를 나누며 우정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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