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전통시장에서 오는 22일에 장터국수행사와 전통시장 음악회가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장터국수가 2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또한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의 후원으로 트로트 등 대중가요와 국악, 트럼펫 연주, 대중가수 모창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음악회와 함께 경품추첨이 진행된다.

한편 당진시와 시장상인회는 대형마트 입점과 경기침체로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