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적십자봉사회(회장 이인자)가 주최하고 상생재단이 지원한 이웃사랑 행복나눔 봉사를 통해 식사를 하기 어려운 이웃에게 미숫가루를 전달했다.
마을 이장과 읍사무소의 추천으로 지원자를 선정헤지난 16일 송악읍사무소에서 전달식을 진행하고 31개 마을 90여 명에게 미숫가루와 설탕을 전달했다.
한편 송악적십자봉사회는 미숫가루를 만들어 인터넷 판매를 계획하고 있으며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인자 회장은 “회원들이 직접 뽕잎과 쑥을 뜯어 만든 미숫가루”라며 “일은 고되고 힘들었지만 드실 분들을 생각하며 정성을 가득 담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