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이영수(35) 사무국장이 청소년유공자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지난 21일에 수상했다.
이영수 사무국장은 청소년지도사로 6년 이상 활동한 청소년 지도자로 평소 청소년과 함께 활동할 때가 가장 즐겁다고 말해왔을 정도로 청소년에 애정이 각별하다. 하지만 청소년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과 지원이 부족한 점에 대해 아쉬움을 전했다.
이 사무국장은 “당진지역의 청소년 거점 종합 수련시설이 필요하다”며 “특히 각 읍·면단위로 청소년을 위한 소규모 공간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들이 당당한 사회인으로 나갈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돕겠다”고 말했다.
이영숙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