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호웅변대회 예선서

지난 5월 21일 당진읍 노인복지회관에서 개최된 제35회 전국 자유수호웅변대회 당진군 예선대회에서 대상에 ‘우리 하나되는 그날’이라는 제목으로 출전한 호서고 2년 이은엽군이 선정되었다.

군내 초·중·고 학교에서 각 1명씩 선발되어 모두 160명이 경쟁한 이번 대회는 금상에 면천중 2년 김수정, 은상에 기지초 3년 배다혜 학생이, 동상에는 계성초 5년 이대인·합덕여중 2년 한원주 학생이 각각 차지했다.

이날 예선을 통과한 학생들은 오는 6월 5일 열리는 충남도 대회에 참여해 각 시군 대표들과 실력을 겨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