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시감리교회(담임목사 김대희)가 맥추감사절을 맞아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씨를 초청해 간증콘서트를 열었다.

지난 6일 열린 간증콘서트에는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 맥추감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눴다. 박지혜 바이올리니스트는 “어머니의 헌신적인 기도와 하나님의 인도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맥추감사절은 여름에 보리와 밀을 추수하고 드리는 감사절기로 매년 7월 첫째 주일에 기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