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성결교회(담임목사 우경식)가 ‘믿음을 건축하라’는 비전 아래 성전건축부지 감사예배를 지난 6일 진행했다.

당진성결교회의 새 성전은 원당동(845번지)에 본당을 포함해 지상 5층 규모로 완공될 예정이다. 당진성결교회는 2년 전부터 새 성전건축을 준비했으며 현재는 지하 공사를 마무리하는 단계다.

우경식 담임목사는 “성전건축을 계기로 온 교회가 단합하는 계기가 됐다”며 “다음 세대를 위한 예배환경을 개선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