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연금공단 홍성지사가 당진에도 상담센터(센터장 박희정)를 개소해 연금에 관련된 상담·접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전에는 홍성·예산·당진·태안·서산을 홍성지사가 관리했다. 이번 당진상담센터 개소로 당진 시민들은 홍성에 있는 지사 혹은 서산상담센터를 이용해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 할 수 있게 됐다. 이제는 월요일에서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까운 당진에서 연금 상담이 가능하다. 당진상담센터에서는 국민연금 자격관련(취득/상실) 상담 및 접수를 비롯해 노령연금 등 연금 급여 관련 신고(청) 및 상담, 맞춤형 노후설계 및 상담서비스 제공, 기초연금 신청 및 접수를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국민연금 가입증명서 발급도 가능하다.
박희정 센터장은 “이제 센터가 개소했으니 홍성·서산에 가지 말고 당진에서 편리하게 연금에 관련된 상담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노후 설계까지 가능하니 언제든지 찾아와도 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일부터 접수가 시작돼 25일에 수령받을 수 있는 기초연금은 국민연금과 다르지만 센터에서도 업무를 보고 있어 접수와 상담이 가능하다.
■문의 : 430-8801~5
■주소 : 시청1로 33(수청동 상야빌딩 4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