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당초등학교(교장 김준섭)에 학생들의 진로 멘토링을 위해 88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현정화 한국마사회 감독 초청 강연이 지난 26일 진행됐다.
원당초에서는 학생들의 진로를 위해 이번 강연회를 마련했으며 현정화 감독은 ‘탁구라 쓰고 인생이라 읽는다’는 주제로 본인의 탁구 인생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큰 꿈과 도전 정신을 선물했다.
이날 현 감독은 탁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기까지 역경 및 극복 과정을 전했다. 현 감독은 “열정이 있는 사람만이 일을 해낼 수 있다”고 말했다.
김준섭 교장은 “ 학생들이 어렸을 때부터 꿈을 갖는 것이 왜 중요한지,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깨닫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을 키워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