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꿈교회(담임목사 최동환)에서 지난달 31일부터 2일간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됐다.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에요’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는 20여 명의 아이들이 참여해 성경에 대한 공부, 성경 게임, 리더쉽 찬양 등을 진행했다. 또한 청년부 학생들은 교회주변 보도블럭의 잡초를 제거하는 등 농활봉사를 진행했다.

성도들은 성경학교에 간식 및 식사 등을 제공해 하늘꿈교회 공동체 연합의 힘을 다시 한 번 다지는 계기를 만들었다.

최동환 담임목사는 “여름성경학교를 다함께 즐기며 무사히 마칠 수 있어 감사함을 느낀다”며 “내년에는 좀 더 많은 아이들을 만나 소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