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면 가곡1리에 여름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이 찾아와 농촌 봉사활동을 펼쳤다.

KT&G의 상상 유니브를 통해 가곡1리를 방문한 대전·충남지역의 대학생 40명은 지난달 21일부터 23일까지 마을회관에 머물면서 농촌 일손을 거들었다.

이번 농활에 참여한 배재대 김기덕 학생은 “도시에서만 살아온 학생들은 농촌을 경험할 기회가 없는데, 이번 농활을 통해 어르신들의 일손을 거들 수 있어 보람찼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