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초등학교 엄마모임 마미짱과 사회복지법인 호암 거주인 및 이용자가 우리나눔 음악회를 가졌다.
두리마을(원장 심효숙)에서 진행된 이번 음악회에는 오카리나 및 우클렐레 연주, 해나루보호작업장 이용자들의 노래와 두리마을 입소자들의 댄스 등으로 꾸며졌다.
또한 마미짱 봉사자들과 낮도깨비봉사단에서 준비한 동화극 ‘브래멘 음악대’공연을 마지막을 장식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4640
당진초등학교 엄마모임 마미짱과 사회복지법인 호암 거주인 및 이용자가 우리나눔 음악회를 가졌다.
두리마을(원장 심효숙)에서 진행된 이번 음악회에는 오카리나 및 우클렐레 연주, 해나루보호작업장 이용자들의 노래와 두리마을 입소자들의 댄스 등으로 꾸며졌다.
또한 마미짱 봉사자들과 낮도깨비봉사단에서 준비한 동화극 ‘브래멘 음악대’공연을 마지막을 장식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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