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이재만)이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차례상 올리기 기금 및 건강 기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당진시 지역공동체내에서 생활하고 있는 위기가정 청소년 105명을 선정한 상생재단은 추석명절 차례상 오리기 기금을 전달하고, 지역 내 독거·빈곤노인 105명에게 건강기금을 전달한다. 위기가정 청소년에게는 한우·과일세트, 약과, 한과 등이 전달된다.

이재만 이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위기가정 청소년들, 홀로 어려운 생활을 하시는 어르신들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