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국회의원이 지난달 29일 KBS <뉴스7>, 30일 KBS <아침광장>에서 ‘한전의 전기료 추심제도의 맹점’에 대해 발언한 내용이 방송됐다.
한전의 전기료 추심제도란 아파트의 경우 관리사무소가 전기요금을 일괄적으로 걷어 한전 측에 전달하는 것으로, 현재 개인정보보호법이 강화되며 체납한 세대의 전기료를 아파트 수선 충당금과 각종 유보금으로 전기료를 납부하고 있다. 따라서 성실히 납부한 주민들이 피해를 입는 것에 대에 김 의원이 공동주택법에 관한 내용에 대해 한전과 주택관리사협회를 지적했다.
방송에서 김동완 의원은 “한전도 적극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공동주택법이 개정되도록 했어야 하는 부분이 있고, 공동주택을 관리하는 주택관리사협회에서도 개정 요구가 있어야 하는데도 처리하는데 늦은 감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