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중앙신협 산악회(회장 김재복)가 9월 정기산행을 다녀왔다. 1팀은 인천시 강화 석모도 해명산(327m)을, 2팀은 충북 단양 가은산 둥지봉(430m)을 지난 2일 등산했다.
산세가 험하고 평평한 길이 거의 없어 힘든 산행이었지만 회원들은 끝까지 산행을 마쳤다.
10반 회원 이용숙 씨는 “산에 올라가서 내려다보면 마음이 개운하고 경치의 아름다움에 반하곤 한다”며 “한 달에 한 번 나와 구경도 하고 맑은 공기도 마시며 스트레스를 해
김석준 시민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4714

서해중앙신협 산악회(회장 김재복)가 9월 정기산행을 다녀왔다. 1팀은 인천시 강화 석모도 해명산(327m)을, 2팀은 충북 단양 가은산 둥지봉(430m)을 지난 2일 등산했다.
산세가 험하고 평평한 길이 거의 없어 힘든 산행이었지만 회원들은 끝까지 산행을 마쳤다.
10반 회원 이용숙 씨는 “산에 올라가서 내려다보면 마음이 개운하고 경치의 아름다움에 반하곤 한다”며 “한 달에 한 번 나와 구경도 하고 맑은 공기도 마시며 스트레스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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