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홍장 시장이 시민과 소통하기 위한 한 발 내딛었다. 지난 5일 김 시장은 ‘시민과의 현장대화(이동시장실)’을 당진 휴먼시아아파트와 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대화를 나눴다.
휴먼시아 아파트 입주민 측은 △복도 창문 설치 요청 △노인정 운영 보조금 지원 △당진시민 대상 당진종합병원 병원비 10% 감면 혜택 요청 △도난사건·접촉사고 대비 CCTV설치 건의 △관리소 내 실내어린이놀이터 공간 보조금 지원 △겨울철 경로당 난방비 지원 △분리수거장 보완 △치매노인 관리 △아파트 내 애완견 소음 문제 등 아파트 입주자들이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해 건의했다.
이에 김홍장 시장은 LH충남서남부 주거복지사업단 황상우 소장에 아파트 내 복도창문을 설치해줄 것을 건의했으며 황상우 소장은 “예산이 마련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공사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한편, 시민과의 현장대화 이전에 고령부부 가정과 장애인 모자가정을 방문해 격려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