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의장 이재광)가 오는 30일까지 이동 의정실을 운영하며 읍·면·동 순방에 나선다.

의회는 시민 중심,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이동 의정실’을 통해 시민들과 만나 불편사항·건의사항 등을 직접 청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이동 의정실에는 이재광 의장을 포함한 12명의 의원들이 모두 참석해 14개 읍·면·동을 순방한다.

오전 순방은 9시40분부터 12시까지이며, 오후 순방은 1시40분부터 4시까지다. 의회에서는 주민들에게 의정방향을 보고하고, 주민들과의 대화시간을 가진 뒤, 주요 사업장 및 민원 현장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