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 예배에 참여한 박용완 담임목사(가운데)와 성도들

탑동감리교회(담임목사 박용완) 선교회와 박용완 담임목사가 지난 1일 서산구치소에서 재소자들을 위한 예배를 진행했다.

구치소 예배는 탑동교회에서 매년 6번씩 진행하고 있으며 성도들과 함께 음식 등 위문품을 준비해 서산구치소를 방문하고 있다. 구치소 예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사무실에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박용완 담임목사는 “사랑을 베푸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 “예배를 통해서 재소자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고 교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