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루의 맥락 17집
「당진향토문화논총」발간
당진문화원 부설 당나루 향토문화연구소(소장 민영근)는 ‘당나루의 맥락’이라는 제목으로 당진지역의 향토사료집을 정기적으로 연간 발행하는데 이번에 제17집 ‘당진향토문화논총’을 발간하였다.
‘당진향토문화논총’에는 당나루향토연구소 한갑동 연구위원의 ‘민속문화와 민간신앙’, 박상건 연구위원의 ‘임진왜란과 영의정 이양원’, 홍석표 연구위원의 ‘당진의 성곽’, 김추윤 연구위원의 ‘내포지역 동학농민운동의 전개과정과 그 결과’ 등 총 5편의 논문을 수록하고 있다.
민영근 소장은 발간사에서 “현재의 경제·사회적 어려움을를 이길 수 있는 것은 문화”라고 하면서 “세계 속의 한국이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의 문화의식을 확고히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향토문화논총’은 총 295페이지 분량으로 제작되었으며 각 기관 및 충남도 관광부, 각 도서관, 전국 문화원연합회, 향토문화연구소 기타 일반인을 대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