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신평성당 소속 어르신 성경 공부반이 지난 17일 아산 공세리 성지 성당으로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70세 이상으로 구성된 성경 공부 반은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김석준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