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테니스협회장배 테니스대회가 지난 21일 제일테니스코트에서 열렸다.
테니스 동호인들의 화합과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당진군 테니스협회(회장 김남수)에서 마련한 이날 대회에서는 각계 내빈 및 동호인 69조 136명이 모인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열띤 시합에 들어갔다.
개회식에서 김남수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성적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말고 동포애를 발휘하여 서로간의 우의를 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결과 우승의 영광은 학송클럽에게 돌아갔으며 준우승은 교동클럽, 3위는 까치클럽에게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