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 기울인 서예 40여점 전시

당진서예인회(회장 호병하)가 마련한 서예전시회가 10월2일부터 6일까지 당진감리교신협 지하 전시실에서 열렸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이 전시회는 상록문화제 단위행사 중 하나로 문화제기간 동안 개최되어야 했으나 전시장소가 여의치 않아 일정을 옮겨 열리게 됐다.

전시회에는 회원들이 심혈을 기울인 작품 40여점이 걸려 전시장을 찾은 이들을 고상한 묵향의 세계로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