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대호지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인천 남동구 만수5동 주민자치회가 대호지면을 방문했다.
▲ 지난 8일 대호지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인천 남동구 만수5동 주민자치회가 대호지면을 방문했다.

대호지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인천 남동구 만수5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8일 대호지면을 방문했다.

만수5동과 대호지면은 지속적인 직거래 장터 운영 및 상호 교류를 위해 1998년 자매결연을 맺고 17년간 꾸준히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방문에는 만수5동 주민 30여 명이 방문해 인근 채소밭을 둘러본 후 면사무소에서 상호교류 및 직거래 장터를 진행했다. 또한 지난 21일에는 만수5동 광장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했다.

고완호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장은 “17년간의 인연이 앞으로 쭉 계속됐으면 한다”며 “농산물 판로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돼 고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