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평화의집 원아들이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당진을 방문했다.
▲ 필리핀 평화의집 원아들이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당진을 방문했다.

필리핀에 위치한 고아원 평화의집 원아 및 교사 28명이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당진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당진시대와 가곡환경이 주최했으며 원아들이 한국을 방문함으로써 새롭게 꿈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공식일정을 진행한 이들은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환영식과 함께 시청·의회 견학, 현대제철 견학, 도예 체험 및 서울 롯데월드 방문, 가곡1리 주민과의 만찬, 한정초등학교 합동 수업 등을 진행했다. 이들의 한국 방문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취재 및 마감 일정 상 다음호에 게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