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김미영)에서 사업 활성화 기금마련을 위한 푸드바자회를 지난달 20일에 열었다. 오리박사에서 진행한 바자회는 240여 명의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회원들을 위한 내년도 사업비를 마련코자 진행됐다. 이번 마련된 기금은 내년도 우수사회복지사 포상 및 기관별 워크숍 기금 마련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김미영 회장은 “협회를 통해 사회복지사의 역량강화와 권익옹호, 친목 및 교류를 증대하는데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회원들을 위한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