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국회의원이 글러벌이코노믹과 도전한국인운동본부가 공동선정한 ‘2014 국정감사 우수의원(초·재선)’에 선정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으로 소속돼 있는 김 의원은 국감에서 폐원전 해체 비용에 대한 문제, 중소기업 장기 재직 근로자를 위한 세제지원책의 필요성, 당진 발전소·송변전소·송전탑 건설문제 등을 지적한 바 있다.
선정위원회에는 위원장인 김흥기 모스크바국립대초빙교수와 함께 한국대학생재능포럼, 도전한국인운동본부 및 10여개의 시민단체가 참여했다.
김 의원은 “2014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국민을 대변하는 한 사람으로서 본분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국민들이 직접 주시는 상이라 더 감사하고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