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지 제991호 사랑을나눠주세요 <차디찬 냉골 컨테이너 속 99세 할머니의 겨울나기>에 소개된 이금녀 할머니(당진포3리)가 지난달 7일 100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환경이 열악한 컨테이너에서 살던 할머니는 본지 ‘사랑을나눠주세요’에 보도된 이 후 호서고와 당진고등학교 학생, 송악읍 반촌리의 심재영 씨,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등 지역 곳곳에서 적극적으로 후원의 손길을 건넸다.
또한 당진시대 신문사에서 구독료 1% 지원을 비롯해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김창희), 제이아이코리아(대표 임종우),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회장 김현기) 등에서 나서 할머니가 거주하던 컨테이너를 수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