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자연

고산도예공방의 대표 양광용씨가 올해는 테이블을 두 개 가지고 나왔다. 본인이 물레질을 하며 찰흙체험을 제공하기도 하고 별도의 테이블에서 직접 손으로 도자기를 빚도록 하였다. 하루 100명 이상의 고객이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