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부터
농림부 산하인 국립농산물검사소 당진출장소와 충청남도 농업통계사무소 당진출장소가 정부의 농업기관 구조조정 차원에서 7월 1일자로 통합됐다.
이에 따라 직원수도 줄어 당초 22명에서 사무관급 1명을 포함 19명이 근무하게 됐으며 농산물 규격출하 및 추곡 정부수매분 검사, 농업통계 조사업무를 일괄 관장하게 됐다.
그러나 통합사무실을 농검에 둘 것인지 통계사무소에 둘 것인지는 결정되지 않은 상태로 이주내에 결정될 예정이라고 새로 부임한 농검 박홍배 소장은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