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꿈교회(담임목사 최동환)에서 지난달 31일 밤부터 지난 1일 새벽까지 새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 예배를 진행했다. 송구영신예배에서 최동환 담임목사는 ‘새 시대, 새 사람’이라는 주제로 새 시대는 변화를 만들고 변화는 새사람을 만든다는 내용으로 설교했다.
최동환 담임목사는 “2014년은 많은 변화와 도전이 있었던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우리교회가 지역사회에 한 걸음 다가가는 새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예나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5886

하늘꿈교회(담임목사 최동환)에서 지난달 31일 밤부터 지난 1일 새벽까지 새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 예배를 진행했다. 송구영신예배에서 최동환 담임목사는 ‘새 시대, 새 사람’이라는 주제로 새 시대는 변화를 만들고 변화는 새사람을 만든다는 내용으로 설교했다.
최동환 담임목사는 “2014년은 많은 변화와 도전이 있었던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우리교회가 지역사회에 한 걸음 다가가는 새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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