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취재기자로 김예나 기자가 지난달 29일 입사했다. 한서대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한 김예나 기자는 문화·종교·라이프·지역경제 부문을 맡아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당진시대 ‘지역신문 아카데미’ 제3기 인턴기자로 허혜주(한서대 신문방송학과 3) 학생이 참여해 한달간 신문제작에 참여한다. 한편 그동안 활동해 온 박초롱 기자는 지난 2일 퇴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