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 “저소득층생활보장·보훈 예산 감소”
여성가족 “노인복지증진 크게 증가”
보 건 소 “전체적으로 예산 소폭 증가”
2015년 당진시 본예산(일반회계·기타특별회계·공기업특별회계 전체)으로 6483억4491만1000원으로 확정됐다. 지난해 5866억2968만8000원보다 10.52%인 617억1530만3000원이 증가했다. 이에 복지 분야인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 보건소도 대체적으로 2015년 본예산이 증가했다.
사회복지과는 본예산이 소폭으로 증가했으나 저소득층 생활보장과 보훈 업무 예산은 감소했다.
또한 사회복지 종합지원 중 취약계층 보호도 감소했다. 반면 종합적인 사회복지 지원과 장애인 복지 증진 및 취약계층 보호는 예산이 증가했다. 여성가족과는 약 145억 원이 증가했으며 다문화가족지원 예산의 경우 매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소 예산은 소폭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