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중학교(교장 이혜숙)에서 지역 노인들에게 기쁨을 선물했다.
지난달 27일 순성중 학생들은 지역의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해 ‘내 마음의 풍금’의 나레이션과 노래를 편집한 미니연극을 공연했다. 또한 그동안 갈고 닦은 오카리나 연주도 선보였다.
또한 학생들은 손·발 마사지와 청소봉사를 진행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5947
순성중학교(교장 이혜숙)에서 지역 노인들에게 기쁨을 선물했다.
지난달 27일 순성중 학생들은 지역의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해 ‘내 마음의 풍금’의 나레이션과 노래를 편집한 미니연극을 공연했다. 또한 그동안 갈고 닦은 오카리나 연주도 선보였다.
또한 학생들은 손·발 마사지와 청소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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