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서장 김택준)에서 김세환 경위(전 정미치안센터장), 한기찬 경위(전 송악치안센터장), 노남선 경위(전 대호지센터장), 강재식(전 당진경찰서 정보보안과장) 경감이 퇴임했다.

김세환 경위는 1977년 당진경찰서 대호지지서에서 근무를 시작해 당진경찰서 형사계, 경무계, 중흥파출소장 등에서 근무했다. 또한 한기찬 경위는 당진경찰서 당진포리초소에서 근무를 시작했으며 당진경철서 정보계, 보안계, 중앙지구대 팀장 등 요직에서 근무했다.

노남선 경위는 1978년 안성경찰서 경비과에서 첫 근무해 인천동부경찰서, 인천연수경찰서, 당진경찰서 대호지센터장으로 근무했다. 또한 강재식 경감은 1980년 서울 남대문서 경비과를 비롯, 양천서 신정1파출소장, 청양서 철갑지구대장, 아산서 정보보안과장, 당진서 정보보안과장 등에서 근무했다.

지난달 29일에 진행된 김세환 경위, 한기찬 경위, 노남선 경위 퇴임식에서는 장관 표창 및 경찰청장 표창 등을 수상했으며 30일에 열린 강재식 경감의 퇴임식에서 강 경감은 옥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