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 노인부부의 친목과 관계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인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 프로그램 개강식을 지난 5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6일까지 총 7회 진행된다. 첫날 프로그램에는 서로에게 편지쓰기를 진행한 가운데 김선기·배기연 부부는 “옛날에 쓴 편지를 보관하고 있었으면 보물이 됐을 것”이며 “하지만 그보다 소중한 당신이 보물로 남아있으니 그 이상의 행복이 없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5983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 노인부부의 친목과 관계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인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 프로그램 개강식을 지난 5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6일까지 총 7회 진행된다. 첫날 프로그램에는 서로에게 편지쓰기를 진행한 가운데 김선기·배기연 부부는 “옛날에 쓴 편지를 보관하고 있었으면 보물이 됐을 것”이며 “하지만 그보다 소중한 당신이 보물로 남아있으니 그 이상의 행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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