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를 맞아 당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가 열렸다. 지난 20일 농협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당진농협 농촌사랑환경파수꾼(회장 홍태호)이 주최한 것으로 벌초사업에서 얻은 수익금으로 쌀 53포를 구입해 당진1·2·3동에 각각 17포, 20포, 16포씩 전달했다. 쌀 나누기 행사에 이어 당진농협청년부(회장 황규기)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당진농협 최영수 조합장은 “바쁜 와중에도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쌀과 성금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잘 전달돼 좀 더 살맛나는 당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허혜주 인턴기자 gpwn53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