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동감리교회(담임목사 박용완)에서 제23차 성경통독 증거훈련을 지난달 1일부터 한 달간 진행했다.

제23차 성경통독 증거훈련은 일 년에 한 번 성경 전체를 합독하는 것으로 개인낭독, CD낭독과 찬양으로 진행되며 전 교인들이 모여 성경을 통독한다.

박용완 목사는 “23년째 성경통독 증거훈련을 해오니 이젠 교회를 대표하는 큰 축제가 됐다”며 “성경 전체 1754쪽을 교인들과 합독하니 말씀 공부를 즐겁게 하게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