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특설무대서 노래자랑을
이번 상록문화제 행사의 마지막 날에는 막간을 이용한 즉석 노래자랑이 펼쳐져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가 펼쳐졌다.
즉석노래자랑은 군민노래자랑과는 달리 즉석에서 노래를 희망하는 주민들의 신청을 받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대로 꾸몄다.
이 무대에는 70대 노인으로부터 초등학생까지 신청하는 등 폭넓은 인기를 누렸다. 그 동안 바라보는 관객의 입장에만 있었던 주민들은 직접 참가자가 돼서 노래를 열창하며 흥겨운 한 때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