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배상규, 이하 당진화력)가 지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당진화력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 80가구에 이웃사랑 후원금과 과일 등을 전달했으며 노인복지시설 4개소와 지역아동센터 5개소에도 해나루쌀(20kg, 총90포대)을 기탁했다. 또한 석문면 19개 마을의 경로당에 과일과 해나루쌀을 전달했다.
한편 지난 16일에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당진시장 가는 날’ 행사를 개최하고 약 300명의 직원들이 4050만 원에 달하는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했다.
당진화력 측은 “앞으로도 향토기업으로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행복에너지를 전파하는 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