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당진학생회(회장 김성호)가 2015년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지난달 27일 당진시립중앙도서관 영상강의실에서 개최했다.
70여 명의 신·편입생이 참여한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신영호·김미선 동문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임원 임명식을 진행했다. 이어진 다과회를 통해 신·편입생 간 친목을 나눴다.
당진학생회 김성호 회장은 “방통대에 발을 들여 놓는 순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만들어 진 것”이라며 “공부에 중독될 때까지 동문들의 건승을 빈다”고 말했다. 이어 “급한 토끼가 되기 보다는 느린 거북이가 돼 세상을 즐기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곳이 방통대”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