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문화제 행사 마지막날 노인복지회관에서는 당진시우회 주관으로 시조경창대회가 열렸다.
1백여명의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50명의 출전자들은 수준에 따라 갑, 을, 특, 명인 등 4개부로 나뉘어 평소의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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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67

상록문화제 행사 마지막날 노인복지회관에서는 당진시우회 주관으로 시조경창대회가 열렸다.
1백여명의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50명의 출전자들은 수준에 따라 갑, 을, 특, 명인 등 4개부로 나뉘어 평소의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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