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당중앙감리교회(담임목사 박두재)에서 사순절을 맞이해 성경쓰기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원당중앙감리교회에서는 전교인을 대상으로 성경쓰기 훈련을 진행한 뒤 결과물을 책으로 묶어 부활주일에 전시할 예정이다.

유보름 전도사는 “매년 돌아오는 사순절이라 소홀히 생각할 수 있지만 성경쓰기 훈련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성도들 모두 하나님이 이끄시는 삶을 살길 소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