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성결교회(담임목사 우경식)에서 지난 22일 열린 예배를 진행했다.
열린 예배는 순서에 따라 진행되는 일반 전통 예배와 달리 모든 순서를 단순화하고 찬양과 말씀을 전하는 시간으로 이뤄져 있다.
우경식 목사는 “열린 예배는 메가처치를 본 따서 기획한 예배”라며 “전통 예배와는 달리 연극이나 현대적인 요소를 넣어 남녀노소 부담없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6778
당진성결교회(담임목사 우경식)에서 지난 22일 열린 예배를 진행했다.
열린 예배는 순서에 따라 진행되는 일반 전통 예배와 달리 모든 순서를 단순화하고 찬양과 말씀을 전하는 시간으로 이뤄져 있다.
우경식 목사는 “열린 예배는 메가처치를 본 따서 기획한 예배”라며 “전통 예배와는 달리 연극이나 현대적인 요소를 넣어 남녀노소 부담없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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