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펼치는 신명나는 우리가락

호서고 풍물패 ‘어울림’이 학교 밖으로 진출해 여러 군민들에게 그 동안의 쌓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보였다. 이지연(3학년) 학생 외 35명의 학생들은 틈틈이 갈고 닦은 솜씨로 어른들 못지 않은 기량을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날 공연을 펼친 학생들은 촉박한 일정 때문에 특별히 연습시간을 갖지는 못했으나 평소 조금씩 시간을 내 배운 솜씨로 신명나는 우리가락을 멋지게 소화해냈다.